코끝이 찡해졌던 12월의 첫 주,
꿈의 예술단이 15주년을 맞았습니다.
프로젝트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꿈의 예술단이 바라봐야 할 가치체계를 새롭게 선보였어요.
꿈의 예술단 이야기,
여기서 함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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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의 이야기
지금까지 15년, 앞으로의 1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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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개소 470명의 단원으로 시작한 꿈의 오케스트라가 어느덧 15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오케스트라는 54개소로 늘어났고, 현재 약 3,070명의 단원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꿈의 오케스트라를 거쳐 간 단원이 29,000여 명에 이르며, 예술 활동을 통해 성장한 아이들이 가족과 지역사회를 변화시키고, 나아가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지난 12월 5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꿈의 예술단 15주년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는 꿈의 예술단의 태동이 되었던 꿈의 오케스트라의 성장을 되짚어보고, 앞으로의 협력과 연대의 방향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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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단원과 현 단원, 선생님들이 모인 프로젝트 오케스트라
이날의 주인공은 바로 꿈의 오케스트라의 주역들인데요, 사회인으로 돌아온 졸업단원들, 단원들과 울고 웃었던 선생님들, 현재 꿈의 오케스트라의 단원들까지, 6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프로젝트 오케스트라 연주를 가졌습니다. 깊이 있는 현악, 풍성한 관악, 명징한 타악기 등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관현악 합주였습니다.
꿈의 오케스트라 '성동' 윤용운 음악감독의 지휘로 시벨리우스의 핀란디아, 남지영의 ‘꿈의 오케스트라(2019 꿈의 오케스트라 창작 동요제 최우수상 수상곡)', 첼리스트 홍진호와 협연한 영화 ‘웰컴투 동막골 OST' 메들리를 들려주었고, 꿈의 오케스트라 '대구' 최지환 음악감독 지휘로 드보르작의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 4악장, 최우정의 ‘나의 내일을(2025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 <꿈의 페스티벌> 주제가)’을 들려주었습니다. 마지막 앙코르로 이어진 '아프리칸 심포니'까지, 관객들은 브라보를 이어가며 응원과 격려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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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오케스트라 15주년을 기념하는 프로젝트 오케스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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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오케스트라는 지난 11월부터 리허설을 가져왔고, 스튜디오에서 녹음한 음원을 행사 당일 공개했습니다. 음악을 함께 하고 싶어서 이 자리에 모여준 졸업단원들은 이제 어엿한 사회인입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음악의 가치를 전하고 있는 그들을 보며 현재의 단원들도 눈을 빛냈습니다. 또한 강사 선생님들도 단원들과 함께 연주하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윤용운 음악감독(꿈의 오케스트라 '성동'): 단원들이 성장한 이후에 추억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홈커밍을 하게 되어서, 부모가 자식을 안는 느낌이었습니다. 성인으로 성장한 단원들과, 거점기관의 단원들, 강사 선생님들까지 함께하는 오케스트라인 만큼 사운드가 프로페셔널 오케스트라 못지않습니다. 리허설 과정도 좋았고 녹음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신예준 졸업단원(꿈의 오케스트라 '군포', 콘트라베이스, 22세): 2017년부터 6년간 꿈의 오케스트라 군포에서 활동했고, 지금은 경제정의실천 시민연합에서 청년인턴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꿈의 오케스트라에서 보낸 시간은 배움의 기회였을 뿐만 아니라, 악기를 하는 것을 넘어서 함께하는 것을 배웠던 것 같습니다.
김영진 졸업단원(꿈의 오케스트라 '익산', 타악기, 24세): 초등 저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때까지, 유년 시절을 꿈의 오케스트라와 함께 보냈고, 현재 군산시청 공무원으로 재직 중입니다. 졸업 후에도 음악을 계속 하고 싶어서 직장인 밴드 활동도 이어가고 있어요. 감독님의 지휘 아래 모든 단원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오케스트라 활동으로 리더십과 팔로우십을 자연스럽게 배웠어요.
이민경 강사(꿈의 오케스트라 '구로', 타악기): 아이들의 마음을 열고 기초부터 시작해서 악기를 가르치고, 오케스트라에서 연주하도록 지도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3월에 들어와서 11월 정기연주까지, 1년도 채 안 되는 기간에 준비해서 공연을 해냅니다. 매 순간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이런 경험은 다른 곳에서 할 수 없는 특별한 것이죠.
황현주 강사(꿈의 오케스트라 '구리', 튜바): 초등학교 때부터 가르쳐왔던 단원들이 이제 중학생이 되었고, 어느새 저보다 키가 훌쩍 컸습니다. 아이들이 음악적, 정신적, 신체적으로 고루 성장하는 것이 보여서 가르치는 보람이 큽니다.
프로젝트 오케스트라 '나의 내일을' 들으러 가기
프로젝트 오케스트라 '꿈의 오케스트라' 들으러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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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오케스트라 Moment
‘한국형 엘 시스테마’를 표방하며 시작했던 꿈의 오케스트라는, 이제 전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교육 모델 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2019년, 엘 시스테마의 상징과도 같은 지휘자 구스타보 두다멜과, 엘 시스테마의 이념을 실천하고 있는 YOLA(Youth Orchestra Los Angeles)의 단원·교육강사들이 한국을 방문하여 꿈의 오케스트라와 합동 국제 캠프를 진행하였습니다. 두다멜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연합오케스트라의 공개 리허설에서 “평범하게 길을 걷던 우리가 악기를 지니면 무한한 힘을 갖게 됩니다. 음악에는 그런 힘이 있습니다” 등의 메시지를 전달하여, ‘음악을 통한 긍정적인 변화’의 가치를 공유했습니다.
꿈의 오케스트라 10주년을 맞았던 2020년, 전 세계에 닥친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다시 한번 새로운 도전을 보여주었습니다. ‘집합 금지’라는 초유의 상황 속에서, 꿈의 오케스트라는 온라인 생중계 비대면 합주를 해냈습니다. 전국 18개 거점 단원 200여 명이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홀로그램으로 등장하였습니다. 각 지역에서 영상과 소리를 송출하고 예술의전당에서 하나로 모아, 온라인으로 생중계한 것입니다. 공간적 제약을 넘어 기적의 하모니를 이뤄낸 이날의 공연은 대한민국 클래식 공연 역사에 중대한 기록으로 남았습니다.
꿈의 오케스트라 10주년 기념공연 보러가기
꿈의 오케스트라의 이야기는 매 순간 보석처럼 빛이 납니다. ‘꿈의 향연’을 통해 공원, 축제, 아파트 단지, 관공서, 병원 등 지역 사회에서 지속적으로 공연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역 사회를 문화로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크고 작은 무대뿐 아니라 단원들이 배우는 교육 현장에서, 단원들을 응원하는 모든 가정에서 우리의 메시지가 널리 전파되고 있습니다.
꿈의 오케스트라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2022년 꿈의 무용단, 2024년 꿈의 극단, 2025년 꿈의 스튜디오를 출범시키며 ‘꿈의 예술단’으로 브랜드를 확장하였습니다. 기존 클래식 음악에 한정되었던 것을 무용, 연극, 시각예술 등으로 넓혀, 예술 활동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꿈의 예술단은 이제 ‘한국형 엘 시스테마’를 넘어, 우리의 교육적 상황에 맞게 예술교육의 영역을 다각화하는 ‘한국형 예술교육 특화모델’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전국의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의 도움 아래, 오늘도 우리의 단원들은 예술을 배우고, 나눔을 실천하고, 더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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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꿈의 오케스트라 10주년 기념공연(좌), 2025 꿈의 페스티벌 합동공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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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주년 기념행사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님이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무대에 오르기 전 문화예술교육 관계자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고, 오케스트라 단원과 만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꿈의 예술단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예술교육 공공사업입니다. 여기 계신 여러분들의 노고 덕분에, 지난 15년간 증명해낸 수많은 결과들이 인정받고 있습니다. 저는 아이들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 거기에 우리 예술이 가지고 있는 힘이 얼마나 큰 것인지 계속 생각하고 있습니다. 꿈의 예술단 사업은 모든 아이들이 더 당당하고 풍요롭게 자라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정부도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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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오케스트라와 만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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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꿈의 예술단을 위해서 기여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장과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2025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 '꿈의 페스티벌'을 이끌어 주신 최우정 총감독과 김보라 공동감독, 졸업단원 네트워킹 행사와 기념행사 연주를 함께한 첼리스트 홍진호, 2025 천안흥타령춤축제를 통해 지역거점 간 자발적 협력을 구현한 꿈의 무용단 '천안' 김용철 무용감독, 무용단과 극단 합동무대를 기획한 부안군문화재단(홍영선 팀장 대리수상)에게 감사장을 수여했습니다.
또한 꿈의 예술단 현장에서 사업 운영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문화예술교육 발전에 기여한 꿈의 오케스트라 '무주' 안미영 음악감독, '대구' 최지환 음악감독, '대구' 정예나 주강사가 표창장을 수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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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자라는 아이들, 내일을 여는 꿈
15주년 기념행사에서는 그동안의 기록과 연구,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꿈의 예술단의 새로운 가치 체계를 발표하였습니다. '꿈의 예술단'이라는 브랜드 아래 공통의 비전과 미션을 공유한 것인데요, 연구를 진행한 인컬처컨설팅 서지혜 대표님이 발표하셨습니다. 참여단원, 교육인력, 행정인력으로 이루어진 881명의 설문조사를 토대로 만든 새로운 가치체계는, 꿈의 예술단이 어떤 이정표를 가지고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인컬처컨설팅 서지혜 대표: 아이들은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서 '성공'보다는 '실패'의 경험을 더 많이 이야기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에 더 잘할 수 있으니까 연습실에 다시 앉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공연은 실패해도 괜찮은 도전이며, 감독과 강사의 보살핌이라는 안전망 속에서 사랑받고 지지받는 따뜻한 공동체가 바로 꿈의 예술단입니다. 꿈의 예술단은 아이들이 공동체 안에서 성장하며 예술을 통해서 삶을 꿈꾸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그래서 꿈의 예술단의 모토를 "예술로 자라는 아이들, 내일을 여는 꿈"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가야 할 방향이 흔들릴 때, 우리를 인도할 북극성에 대해서 정리한 이 보고서를 참고하시면, 우리의 현장이 더 살아 숨 쉬는 공동체로 이어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꿈의 예술단 가치체계-함께 만드는 북극성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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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을 마감하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아동청소년사업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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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게 된 설렘,
현장에서 느낀 전율,
내 앞에 있던 무수히 많은 문, 무사히 마무리했다는 안도.
꿈의 예술단을 위해 일하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아동청소년사업팀의 담당자들은
2025년의 마음을 이렇게 기억했습니다.
한 해를 돌아보며, 인사이더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과 새해의 각오를 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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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페스티벌에서 응원봉을 흔들며 '나의 내일을'을 함께 부르던 장면이 기억에 남습니다. 다 같이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이었어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꿈의 예술단은 매해 성장하고 있습니다. 성장의 원동력이 되어 주시는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 내년에 더욱 힘이 되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최미란 대리 |
작년 꿈의 페스티벌에서 만났던 친구를 올해 페스티벌에서 만났을 때가 기억납니다. 1년 사이 훌쩍 커서 낯을 가리던 모습이 기특했어요.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의견들이 헛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이가영 주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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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스튜디오 교육 과정에서는 쉽게 결과가 그려지지 않을 때도, 시각예술기관의 전문성이 더해져 나온 결과는 무척 놀라웠습니다. 사업 기간이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꿈의 스튜디오의 첫 현장을 만들어 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올해를 발판 삼아 시작될 꿈의 스튜디오의 첫 출발을 응원합니다!
- 윤가경 주임 |
올해 수립된 꿈의 예술단 가치체계가 모든 거점기관에 닿아 각자의 길을 지탱해 주는 나침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꿈의 극단 1기라는 새로운 시도를 행정과 현장의 경계에서 함께해 주신 담당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황세정 주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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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오케스트라를 담당하며 '버겁다'와 '벅차다'가 공존했던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두 번째 연습부터, 힘들었던 마음이 사라지고 희망으로 마음이 차올랐어요. 항상 밝은 미소와 응원을 보내주시는 모든 담당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사업을 누구보다 가까이 맞이하고 이끌어가시는 '여러분들이 주인공'입니다. 깊은 존경의 말씀을 전합니다.
- 윤혜빈 주임 |
꿈의 극단 1기의 많은 관계자분들과 만나 뵈었습니다. 모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여 아이들과 만나고 계신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서로가 더 교류하고 사업의 내실을 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6년에도 우리의 평온한 일상 속 마주친 가장 '뜻밖의 사건', 그것이 꿈의 극단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류선하 주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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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도 수많은 손길과 협조로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사업을 함께하며 두텁게 쌓인 내적 친밀감으로, 현장에서 마주했을 때 반갑고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렸습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박주현 주임 |
아동청소년사업팀으로 출근하던 날의 두근거림, 거점 담당자분들과의 첫 통화, 정기 공연을 처음 보았던 순간, 2025년은 모든 일이 새로웠고 특별했습니다. 2026년에는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재미있게 일하겠습니다.
- 양가람 주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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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에 입사해서 10월부터 꿈의 무용단 14개소를 담당하게 됐습니다. 매 순간이 새로움과 어려움의 연속인데요, 동시에 꿈의 예술단이 알면 알수록 더욱 가치 있는 사업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처음 마주하는 상황이 많아 서툴지만, 항상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책임감을 가지고 꿈의 예술단이 오래오래 건강하게 지속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 박수진 주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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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의 예술단 사업별 실적보고서 제출
한 해 동안 진행해 온 사업의 결과를 정리하는 때입니다. 실적보고서 제출 안내가 진행되었습니다. 거점기관에서 제작한 영상, 사진 등의 사업산출물도 함께 제출 부탁드립니다.🙏
✅1차 제출: 2025. 12. 31.(수) 18:00 이내
✅최종 제출: 2026. 2. 6.(금) 18:00 이내
※ 제출 내용, 방식, 사업산출물 제출 등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담당자 메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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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월 첫번째 주,
꿈꾸는 예술교육가를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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